“불러주는 곳 없다고 미국간 대표 누가 이해하겠나”
국민의힘 서울시당 위원장인 배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 “끝까지 후보의 짐으로 남고 싶은 건가”라며 이같이 적었다.
그는 “미국을 이 시점에 왜 갔는지 모르겠으나 최소한 시도당 운영위가 의결해 올리는 공천안은 최고위가 신속 의결하도록 남은 최고위원들에게 위임을 했어야 도리”라면서 “17개 시도당 후보들의 공천 시계가 장 대표의 이유 모를 방미행에 일주일간 멈춰선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민주당 정청래는 전국을 휩쓸고 있던데 불러주는 곳 없다고 공천 올스톱시키고 미국가는 당 대표를 누가 이해하겠느냐”고 비판했다.앞서 장 대표는 당초 일정보다 사흘 앞당겨 지난 11일 오전 워싱턴DC로 출국했다. 최보윤 수석대변인은 이날 “방미 일정이 공개된 후 미국 각계에서 면담 요청이 있어 조기 출국했다”며 “한미동맹과 민생 경제를 확실히 챙길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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