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관 "이란 패배 인정 안 하면 더 큰 타격"…트럼프 5월 방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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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멘트 】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미국 백악관은 종전 협상이 계속되고 있다며, 이란이 패배를 인정하지 않으면 더 강력하게 타격하겠다고 압박했습니다. 전쟁으로 연기됐던 트럼프 대통령의 방중 일정은 5월 중순으로 정해졌는데요, 미중 정상회담 전에 전쟁이 끝날 가능성을 시사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오늘 굿모닝MBN 첫 소식은 한여혜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 미국 백악관이 4주 가까이 이어진 전쟁을 끝내기 위한 이란과의 협상이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구체적인 협상 내용을 밝힐 순 없다면서 이란이 패배를 인정하지 않으면 더 큰 타격이 있을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인터뷰 : 캐럴라인 레빗 / 백악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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