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대륙아주(D&A)는 2009년 대륙과 아주의 합병으로 출범해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왔다.
완전 통합을 이룬 지 2년 만인 2025년에는 매출 1000억원 고지를 처음으로 밟았다. 소송·중재·인수합병(M&A)·공정거래·금융·형사·지식재산(IP) 등 전통 송무 역량을 기반으로 신기술 분야까지 확장하며 ‘기술·규제 결합형 로펌’으로 진화하고 있다.
올해 인공지능기본법 시행에 맞춰 ‘AI·TMT그룹’을 출범시키며 기술 규제 대응과 신사업 자문 역량을 강화했다. 생성형 인공지능(AI)·자율주행·플랫폼 규제 대응은 물론 기업의 AI 도입 과정에서 발생하는 법적 리스크 관리까지 통합적으로 지원한다.
공정거래·형사·기업자문 분야에서도 플랫폼·데이터 규제, 내부조사, 기업 리스크 대응 등 복합적 사안을 중심으로 수임이 늘고 있다.
김유진 기자 magiclamp@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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