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지평은 ‘민주·윤리·공익’을 내걸고 2000년 설립된 이후 2008년 지성과의 합병을 통해 7번째 대형 로펌으로 올라섰다. 한국변호사 300여명을 포함해 전체 구성원 약 600명 규모다.
노동, 공정거래, PE, M&A, 자본시장, 부동산(리츠), 소송 및 중재, 금융, 형사, 지식재산(IP), ESG 및 인권경영, 해외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전문 법률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최근에는 6·3 지방선거 대응센터·안전경영컨설팅센터·AI바이오헬스케어센터·글로벌 리스크 대응센터·기후에너지센터·프로젝트리츠 통합지원센터·상장유지 지원센터 등을 잇달아 출범시키며 시장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실적도 가시화되고 있다. 강남N타워·서울인터내셔널타워 등 다수의 부동산 ‘빅딜’을 수행했으며, 공정거래 분야에서는 네이버 검색 알고리즘 사건 대법원 파기환송 판결과 카카오모빌리티 배차로직 알고리즘 사건 승소를 이끌어냈다.
이인혁 기자 twopeopl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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