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7년 만에 평양을 찾는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을 상대로 초특급 의전을 할 것으로 전망됩니다.북한은 이번 시 주석의 방북을 통해 북중 동맹의 복원을 대내외에 알리고, 자국의 체제 발전상까지 과시할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다음 달 11일에 북중우호협력 상호원조조약 체결 65주년을 앞둔 만큼, 북한의 의전 수준은 최고 수위가 될 것이란 예측이 나옵니다. 파격 의전은 내일(8일) 시 주석이 평양국제비행장에 도착하는 순간부터 시작될 것으로 예상됩니다.보통 국가 정상이 자국을 방문하는 외국 손님을 공항에서 직접 반기는 경우는 드물지만, 북한에서는 평양을 찾는 외국 정상이 최고의 환대를 받는다고 느낄 수 있도록 최고지도자가 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