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지수, 의상 미반환 논란…디자이너 “해결 절차 진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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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기에 패션 브랜드 주다심이 제기한 블랙핑크 지수의 의상 미반환 논란이 해결 국면에 접어들었다. 6개월간의 소통 단절 경위를 묻는 질문에 소속사 블리수 측은 "공식 입장이 없다"며 답변을 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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