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씨카드, 페이북 기반 해외여행 특화 행사 실시

1 week ago 5
사진=비씨카드사진=비씨카드

비씨카드는 여름 휴가 시즌을 앞두고 생활금융플랫폼 '페이북' 기반 해외여행 특화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비씨카드는 8월 31일까지 '페이북 트래블월렛' 이용 가능 카드(△비씨 바로 마카오 카드 △iM 뱅크 iM 트래블 카드 △BNK 부산은행 오늘은 e 신용카드·팟 카드) 고객 대상 외화 머니 결제 시 누적 결제 금액의 최대 6%를 페이북 머니로 돌려주는 캐시백 행사를 진행한다.

페이북 트래블월렛 서비스는 비씨카드가 핀테크 스타트업 트래블월렛과 제휴해 출시한 외화 충전·결제 서비스다.

페이북 내 해당 서비스를 통해 외화 머니를 충전하면, 페이북 트래블월렛 이용 가능 카드를 통해 결제가 가능하다. 총 45종의 외화를 지원하며 전세계 200여국 비자 가맹점에서 결제할 수 있다. 수수료 없이 환전이 가능하고, 해외 결제·ATM 출금 수수료도 모두 면제다.

외화 머니 누적 결제 금액이 50만원 미만인 고객은 결제액의 1%를 페이북 머니로 돌려받는다. 누적 결제 금액이 50만원 이상 100만원 미만이면 결제액의 2%, 누적 결제액이 100만원 이상인 경우 결제액의 3%를 캐시백 받을 수 있다.

외화 머니 결제가 처음인 고객은 캐시백 혜택 비율이 구간별로 2배씩 증가한다. 외화머니를 처음 결제한 고객이 행사 기간 동안 외화 머니를 총 100만원 이상 결제하면 총 결제액의 6%를 돌려받을 수 있다. 페이북 머니 캐시백 한도는 최대 10만원이다.

박복이 비씨카드 매입사업본부장은 “해외여행 수요가 본격적으로 증가하는 시기에 맞춰 고객들이 실제 여행 과정에서 체감할 수 있는 혜택 중심으로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글로벌 결제 서비스와 여행 특화 혜택을 통해 고객 편의성을 지속 강화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김신영 기자 spicyzero@etnews.com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