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 살만, 트럼프에 전쟁 계속 요구"…중동 맹주 탈환 나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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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멘트 】 트럼프 대통령과 특별한 친분을 가진 사우디아라비아의 실세, 빈 살만 왕세자가 트럼프 대통령에게 전쟁을 계속하라고 부추긴 걸로 알려졌습니다. 이번 전쟁을 중동의 패권을 재편할 기회로 보고 있다는 분석입니다. 이상협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자산 2조 달러를 가진 세계 최고 갑부로 미국에 거액 투자를 약속하며 트럼프 대통령과 특별한 친분을 유지해온 무함마드 빈 살만 왕세자.▶ 인터뷰 : 무함마드 빈 살만 /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 (지난해 5월)- "앞으로 몇 달 동안 나머지 협약을 마무리하는 2단계 작업에 착수해 그 총액을 1조 달러로 끌어올릴 예정입니다." 이런 빈 살만이 이란과의 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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