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은 5일(현지시간) 이란과 한 달 넘게 전쟁 중인 미국에 최후통첩을 그만하고 협상에 나서라고 요구했다.
AFP통신에 따르면 러시아 외무부는 이날 라브로프 장관이 아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과 통화에서 “러시아는 이란을 둘러싼 긴장을 완화하려는 여러 나라의 노력이 성공하길 바란다”며 “이는 미국이 최후통첩 발언을 그만두고 상황을 협상퀘도로 되돌릴 때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 이날 소셜미디어에 “빌어먹을 해협을 열어라 XXX들아, 그렇지 않으면 지옥에서 살게 될 것”이라고 압박했다.
라브로프 장관과 아라그치 장관은 또 미국에 이란 부셰르 원자력발전소 등 민간 인프라에 대한 불법 공격을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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