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 산후조리원
2주에 880만~2000만원 알려져
안영미는 10일 인스타그램에 “3일 뒤면 이 호강도 끝”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산후조리원에서 제공된 식사가 담겼다. 랍스터 한 마리를 비롯해 각종 밑반찬이 정갈하게 차려져 있다.
안영미는 지난달 둘째 아들을 출산했다. 그가 머물고 있는 산후조리원은 서울 강남에 위치한 곳으로 객실(2주 기준)에 따라 880만~2000만 원 수준으로 알려졌다.
조혜선 기자 hs87ch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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