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노노 전면전…"반대표 던질 것" vs "투표권 없다"

1 week ago 17
【 앵커멘트 】 삼성전자 노사 잠정합의안에 대한 조합원 찬반투표가 시작됐습니다. 협상에서 배제됐던 비반도체 부문 노조원들은 반대표를 던지겠다고 벼르고 있는데, 초기업노조는 비반도체 중심의 동행노조를 투표에서 배제한다고 밝히면서 갈등은더욱 악화일로입니다. 김종민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 삼성전자 노조가 오늘(22일) 오후 2시부터 노사 잠정합의안에 대한 찬반 투표에 들어갔습니다. 투표 마감은 오는 27일 오전 10시입니다. 비반도체 부문 직원들의 반발이 어느 때보다 높은 상황에서 이뤄지는 투표라 그 결과에도 관심이 쏠립니다.▶ 인터뷰 : 비반도체 부문 직원- "(비반도체) 30년 다니신 부장급도, (반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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