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제2차 사후조정 회의가 정회 후 20일 오전 10시께 재개될 예정이다.
중앙노동위원회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회의 진행 중 일자가 20일로 변경돼 차수를 변경하여 3차 회의를 진행하고 오전 12시 30분께 정회했다"며 "정회된 3차 회의는 20일 오전 10시 같은 장소에서 속개될 예정이다"고 밝혔다.
최승호 초기업노조 삼성전자지부 위원장은 정회 후 취재진과 만나 "우리 노조는 사후조정 회의에 임하기 위해 중앙노동위원회에서 대기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원종환 기자 won040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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