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증권, 9년만에 발행어음 사업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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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동아일보 홍석호 기자 구글검색 선호 추가 글자크기 설정 ‘증권사 정기예금’… 업계 8번째 삼성증권 사옥(삼성증권 제공). ⓒ 뉴스1 삼성증권이 발행어음 사업에 진출한다. 국내에서 8번째로 인가받은 발행어음 사업자가 됐다. 금융위원회는 9일 제15차 정례회의에서 삼성증권에 대한 단기금융업(발행어음) 인가를 심의해 의결했다고 밝혔다. 2017년 11월 삼성증권이 자기자본 4조 원 이상인 종합금융투자사업자(종투사)로 지정된 지 8년 10개월 만이다. 발행어음은 자기자본 4조 원 이상인 종투사 중 금융위로부터 인가를 받은 증권사가 자체 신용으로 발행하는 만기 1년 이내 상품이다. 은행의 예금 금리보다 높은 수익률을 받을 수 있어 ‘증권사의 정기예금’으로 불리지만 예금자 보호 대상은 아니다. 이번 인가로 삼성증권은 한국투자증권 NH투자증권 KB증권 미래에셋증권 키움증권 하나증권 신한투자증권(인가 순) 등에 이은 여덟 번째 발행어음 사업자가 됐다. #삼성증권#발행어음#금융위원회#단기금융업#종합금융투자사업자 홍석호 기자 will@donga.com© dongA.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트렌드뉴스 1“제니, 제발 아디다스 떠나라”…불매운동 불똥, 무슨일? 2이민정, 어린 시절 사진 공개…제작진 “딸 서이인 줄” 깜짝 3최승호 삼전 노조위원장, 장인 업체와 집회조끼 납품 계약 4로또 1등 직장인 “빚 갚고 차 바꾸니 얼마 안남아…바로 출근했다” 5제니, 약 30년 전 베르사체 드레스를 하객룩으로…빈티지도 ‘제니답게’ 6스마일게이트 권혁빈, 2조5500억 이혼 재산분할 ‘역대최대’ 7‘문신’ 논란 용혜인黨 부대변인, 긴팔 입고 “개인 이슈로 송구” 8韓총리 말실수…‘국정목표 1번’ 질의에 “개헌입니다” 9김혜경·마크롱 여사, 한지 특별전 관람…가수 화사 앨범 선물도 10용혜인 손절로 기우는 與…“장관직 포기 안하면 의원도 못할것” 1용혜인 손절로 기우는 與…“장관직 포기 안하면 의원도 못할것” 2與 이젠 ‘공소청 축소’ 목청…김민석 “과도한 조직인지 살펴볼 것” 3김승원 기소의견 냈던 檢, 총장 교체뒤 ‘기소유예 1안’으로 바꿔 4李대통령 “제 임기, 헌법상 명확하게 제한돼 있어” 5용혜인黨 부대변인 국회서 ‘꽃 문신’ 노출…온라인 시끌 6韓총리 말실수…‘국정목표 1번’ 질의에 “개헌입니다” 7김민석 수첩에…서울시장 후보 정청래, 한동훈-이진숙 OUT 8최승호 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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