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의 자회사 자이에스앤디가 경북 상주시에 공급하는 '상주자이르네'가 6일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 일정에 돌입한다. 2020년 이후 약 6년 만에 상주에서 선보이는 신규 아파트다.
이 단지는 경북 상주시 함창읍 윤직리 840 일원에 지하 2층~지상 최고 29층, 총 773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상주 지역 내 최대 규모이자 최고층 단지로 전용면적 84~135㎡ 중대형 위주로 구성된다. 11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순위(12일), 2순위(13일) 순으로 청약접수가 진행된다.
[박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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