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새마을금고 제공]새마을금고는 전통시장 활성화와 지역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특화 할인 혜택을 담은 '시장愛(애) 온' 체크카드를 출시했다.
이 카드는 전통시장을 포함한 전국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나들가게, 친환경 식료품점 등에서 이용 시 15%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대형마트와 슈퍼마켓, 디저트 및 커피전문점 등 가맹점에서도 5% 할인을 받을 수 있다.
통합할인 한도는 전월 이용실적 기준에 따라 월 6000원부터 2만원까지 차등 적용된다. 신규 발급 회원은 발급 월을 포함해 2개월 동안 전월 이용실적과 관계없이 기본 6000원의 할인 한도를 보장받는다.
새마을금고중앙회 관계자는 “지역 밀착형 금융 서비스를 확대해 회원 만족도를 높이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겠다”고 말했다.
류태웅 기자 bigheroryu@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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