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감사의 정원서 6·25 전쟁 기념식 개최

6 days ago 3
서울시가 6·25 전쟁 제76주년 기념식을 광화문 광장 감사의 정원에서 어제(23일) 저녁 개최했습니다. 기념식은 보훈단체와 청년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엄수됐고, 22개 참전국과 대한민국을 상징하는 '감사의 빛'이 쏘아올려지며 의미를 더했습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감사의 정원이 문을 연 이후 처음으로 열리는 공식 행사를 '6·25전쟁 기념식'으로 하게 돼 감회가 새롭다"고 언급했습니다. [이교욱 기자 education@mbn.co.kr]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