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 2026.10.02 1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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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진 셀트리온그룹 회장(사진)이 3년9개월 만에 다시 국립오페라단 이사장으로 복귀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지난 1일 국립오페라단 신임 이사장에 서 회장을 임명했다고 2일 밝혔다. 서 이사장 임기는 3년이다. 그는 앞서 2020년 1월부터 2023년 1월까지 3년간 이사장직을 수행했다. 상임직인 국립오페라단 이사장은 주로 공연의 후원과 협찬 등의 역할을 맡는다.
[김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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