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 2026.09.07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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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오전 4시께 충남 보령시 서해안고속도로 대천나들목(TG) 인근에서 50대 운전자 A씨가 몰던 승합차가 중앙 충격흡수시설을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승합차 동승자인 60대 B씨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졌으나 결국 숨졌고, A씨 등 나머지 탑승자 4명은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은 자세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보령 이태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