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송윤아가 후배 배우 김민하를 응원했다.
송윤아는 27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영화 '하나 코리아' VIP 시사회를 찾아 배우 김민하와 함께 한 사진을 게재했다.
송윤아는 "영화 속의 너의 얼굴, 너의 연기. 눈물 날 만큼 아름다웠어"라며 "'하나코리아' 김민하"라고 영화를 응원했다.
이와 함께 송윤아는 김민하와 투샷을 공개했다. 모자를 쓰고 편안한 모습으로 시사회를 찾은 송윤아는 여전히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한다.
22살 차이가 나는 두 사람의 특별한 인연이 눈길을 끈다. 앞서 김민하는 인터뷰를 통해 "어릴 적부터 (설경구 송윤아와) 이웃집에 살았다. 설경구 아저씨 덕에 연기하게 됐다"라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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