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외교부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오는 13일부터 15일까지 중국을 국빈 방문할 예정이라고 11일 밝혔다.
이날 중국 외교부는 대변인 발표를 통해 이번 방중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초청에 따른 것임을 확인했다. 다만 구체적인 방문 일정은 공개하지 않았다.
앞서 10일(현지시간) 미 백악관은 트럼프 대통령이 13일 저녁 베이징에 도착하고, 14일 공식 환영 행사에 이어 시 주석과 양자 회담을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중국은 회담 의제와 관련해 아직 공식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다. 반면 백악관은 미중 무역위원회 및 투자위원회 관련 논의를 비롯해 항공우주·농업·에너지 분야에서의 양국 간 협정 체결이 추진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신용현 한경닷컴 기자 yonghyun@hankyung.com

2 hours ago
1









!["아아 팔아 갖고는"…치킨·볶음밥까지 내놓은 커피전문점 '속사정' [트렌드+]](https://img.hankyung.com/photo/202604/01.43949627.1.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