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는 호르무즈 해협에서 화재가 발생한 나무호에 대한 현장조사를 마무리하고 관계기관 간 검토·평가를 진행 중이라고 10일 밝혔다.
청와대 관계자는 이날 언론공지를 통해 "조사단이 필요한 현장조사를 마무리했고, 현지 활동 종료 후 항공 사정에 따라 개별 귀국할 예정"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1차적인 현장 조사 결과를 받았으며 현재 관계기관 간 검토 및 평가 중"이라며 "나무호 화재 원인은 현장 조사 결과에 대한 관계기관 간 검토와 평가를 거쳐 답변드리겠다"고 설명했다.
이날 청와대 고위관계자는 사고 원인과 관련해 "지금은 다 열어놓고 보고 있는 것"이라며 "아직은 조사 결과를 더 봐야 하고, 보고 판단해야 한다"며 피격 가능성에 대해서도 "어느 쪽에도 단정하고 있지 않다"고 말을 아꼈다.
한경우 한경닷컴 기자 case@hankyung.com

2 hours ago
1






![[속보] 靑 "나무호 화재 원인, 현장조사 결과 검토·평가 거쳐 답변"](https://img.hankyung.com/photo/202605/01.44211907.1.jpg)


!["아아 팔아 갖고는"…치킨·볶음밥까지 내놓은 커피전문점 '속사정' [트렌드+]](https://img.hankyung.com/photo/202604/01.43949627.1.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