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오후 경기도 과천시 중앙동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인근 야산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이날 오후 7시50분께 시작됐으며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장비 11대와 인력 33명을 현장에 투입해 진화에 나섰고, 오후 8시2분께 큰 불길을 잡았다.
소방당국은 잔불 정리를 마친 뒤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이정우 한경닷컴 기자 krse9059@hankyung.com
3일 오후 경기도 과천시 중앙동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인근 야산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이날 오후 7시50분께 시작됐으며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장비 11대와 인력 33명을 현장에 투입해 진화에 나섰고, 오후 8시2분께 큰 불길을 잡았다.
소방당국은 잔불 정리를 마친 뒤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이정우 한경닷컴 기자 krse9059@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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