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장동혁 "해당 행위 강력 조치…후보자라도 즉시 교체"
박상경 한경닷컴 기자 highseoul@hankyung.com
입력2026.04.23 09:38 수정2026.04.23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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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장동혁 "해당 행위 강력 조치…후보자라도 즉시 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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