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트럼프 “시진핑과 북한에 대해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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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트럼프 “시진핑과 북한에 대해 논의했다”

업데이트 : 2026.05.15 20:32 닫기

중국 톈탄을 방문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왼쪽)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연합뉴스]

중국 톈탄을 방문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왼쪽)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연합뉴스]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2박 3일간의 미중 정상회담이 15일 모두 마무리된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시진핑 국가주석과 북한 문제를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베이징에서 전용기를 타고 귀국길에 오른 트럼프 대통령은 기자들과 만나 “시 주석과 북한에 대해 논의했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또 미중 정상회담의 주요 의제로 거론됐던 대만 문제에 대해서도 입장을 냈다.

트럼프 대통령은 “시 주석과 많은 얘기를 나눴다”면서 “(중국과) 분쟁이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대만 문제에 대해선 “어떤 약속도 하지 않았다”고 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반중(反中) 홍콩 언론사주 지미 라이에 대해 “시 주석이 석방을 진지하게 고려하고 있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과의 종전 협상과 관련해선 “핵 프로그램의 20년 중단이면 괜찮다”면서도 “그것은 ‘진짜’ 약속이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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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미중 정상회담이 종료된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시진핑 주석과 북한 문제를 논의했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대만 문제에 대해 어떤 약속도 하지 않았으며, "중국과 분쟁이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전했다.

또한 그는 반중 언론사주 지미 라이 석방에 대해 시 주석이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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