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은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을 통해 “가장 큰 발전소부터 (파괴를) 시작할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지난달 28일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습 이후 이란은 중동산 원유의 핵심 수송로인 호르무즈 해협을 봉쇄했다. 이란은 해협 곳곳에 기뢰를 설치하고, 일부 선박을 피격하기도 했다.
이날 트럼프 대통령이 압박 수위를 높인 것은 그만큼 국내외적으로 고유가에 대한 우려가 커졌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특히 올 11월 중간선거를 앞두고 트럼프 대통령은 고유가에 따른 여론 동향에 민감할 수밖에 없다.트럼프 대통령은 이달 14일 한국과 일본, 중국, 영국, 프랑스 등 5개국에 이란이 봉쇄 중인 호르무즈 해협을 지나는 유조선 호위 작전에 동참할 것을 요구했다. 이후 해당 국가들이 군사적 지원에 신중한 모습을 보이자 트럼프 대통령은 “도움은 필요 없다”고 강한 불만을 드러냈다가 20일엔 다시 관련국들의 참여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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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원 기자 hyewo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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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week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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