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이란이 11일(현지시간) 파키스탄 수도 이슬라마바드에서 종전을 위한 평화 협상을 시작했다고 로이터통신과 이란 파르스 통신 등이 보도했다.
로이터는 파키스탄 정부 소식통을 인용해 이날 오후 미국과 이란에 파키스탄이 참여하는 ‘3자 회담’이 개시됐다고 보도했다. CBS 등 미국 매체들도 협상 시작 소식을 전했다.
이란의 파르스 통신도 이슬라마바드발 소식통을 인용, 양국의 협상이 시작됐다고 알렸다.
업데이트 : 2026.04.11 21:59 닫기
미국과 이란이 11일(현지시간) 파키스탄 수도 이슬라마바드에서 종전을 위한 평화 협상을 시작했다고 로이터통신과 이란 파르스 통신 등이 보도했다.
로이터는 파키스탄 정부 소식통을 인용해 이날 오후 미국과 이란에 파키스탄이 참여하는 ‘3자 회담’이 개시됐다고 보도했다. CBS 등 미국 매체들도 협상 시작 소식을 전했다.
이란의 파르스 통신도 이슬라마바드발 소식통을 인용, 양국의 협상이 시작됐다고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