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LAFC 동료’ 부앙가와 함께 MLS 이주의 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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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뉴시스(신문) 구글검색 선호 추가 글자크기 설정 ⓒ뉴시스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 공격수 손흥민(34·로스앤젤레스FC)이 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이주의 팀에 선정됐다.MLS 사무국은 16일(현지 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2026시즌 30라운드 이주의 팀을 발표했다.이번 라운드는 3-4-3 포메이션을 기준으로 선정했으며, 손흥민은 ‘4’의 왼쪽 미드필더로 발탁됐다.로스앤젤레스FC(LAFC)는 손흥민에 이어 데니스 부앙가도 오른쪽 공격수로 이주의 팀을 배출했다.손흥민은 전날 홈에서 진행된 오스틴과의 리그 경기에서 1골2도움을 하며 팀의 3-1 승리에 크게 기여했다.이날 터진 모든 골에 관여하며 에이스의 면모를 뽐냈다.MLS 사무국은 “LAFC는 이날 승리로 기세를 회복, 다시 승리의 여정에 올랐다. 손흥민(1골 2도움)과 부앙가(2골)가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고 평가했다.한편 이날 승리한 LAFC는 오는 18일 오전 8시30분(한국 시간) 뉴욕 시티 원정으로 리그 2연승에 도전한다.[서울=뉴시스] 놓친 뉴스와 그 맥락까지, 종이신문으로 읽어보세요. 동아일보 구독 신청 트렌드뉴스 1고려대 11학번 김응관씨, 모교에 20억 기부 2이다해·세븐, 출산 전인데 딸 얼굴 공개했다…비밀은 AI 3[오늘의 운세/10월 18일] 4류이서, 시험관 임신 후 유산…“잠깐이라도 찾아와줘 고마워” 5‘케데헌’ 이재, 예비남편 샘 킴과 외조부 신영균 ‘백수연’ 참석 655세 이영애, 20세 연상 남편과 공식석상에 나란히 7北, 韓 극초음속 무기에 연이틀 트집…“국방력 강화 명분 얻었다” 8“봄가을엔 일, 겨울엔 여행”… ‘월수입 8백만 원’ 퇴직 은행원[은퇴 레시피] 9부천 심정지 40대 소방관 끝내 숨져…“가장 먼저 도착해 불 끄다가” 10[단독]인천 흉기난동범 “어린이집 범행대상 고민” 1김민석 “조희대 탄핵 ‘ㅌ’자 이미 나와…모든 방법 논의 시작” 2李 “부마항쟁-5·18, 헌법전문 담아야…국회 조속 개헌 논의를” 3커지는 한미동맹 파열음… 주목받는 브런슨 ‘거친 입’ 4부마항쟁 기념식서 울먹인 李…“헌법 수록, 국회 조속히 나서주길” 5김민석 “조희대 탄핵 모든 방법 논의” 당 차원 추진 공식화 6“차기 총선서 野당선” 47%…“與뽑아야”보다 13%P 높아 7‘소방 재정 빨대’ 발언 추미애, 소방관 5명 부상 화재현장 방문 8서울고법원장 “李 재판 중단, 헌법 84조에 따른 재판부 결정 존중” 9李 “소방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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