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4일 송지효 유튜브 채널에는 '김복준 드디어 만난 나의 이상형'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송지효는 평소 이상형으로 꼽은 범죄학자 김복준 교수를 초대해 음식을 대접했다.
그는 팬심을 드러내며 "지금 너무 긴장했다. 주변에 선생님을 만난다고 소문을 냈더니 선생님의 숨은 팬들이 너무 많더라. 저희 어머니께서도 선생님 건강을 기원하신다고 영상 찍은 게 있다"고 말했다.
이어 "어머니께서 선생님을 만난다고 하니까 '나도 나도' 하시더라. 그래서 안 올 거니까 영상 남기라고 해서 찍었다"며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송지효의 모친은 눈만 드러낸 채 인사했다. 그는 "저 지효 엄마다. '지효쏭' 나오신다고 하더라. 너무 보고 싶었다. 너무 팬이다. 감사하다. 늘 건강하셔라"라고 했다.
이에 김복준 교수는 "박 여사님, 고맙습니다"라고 화답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역시 빙상 레전드네..강남 "♥이상화, 날 안고 5층까지 올라갔다"[냉부해]](https://image.starnewskorea.com/21/2026/05/2026051508473678347_1.jpg)
![치실은 양치 전? 후?… 치간칫솔은 누가 써야 할까 [건강팩트체크]](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5/14/133924125.3.jpg)
![[단독] "라면·만두·김 다음은 어묵"…삼진어묵, 中서 K분식 확장](https://img.hankyung.com/photo/202605/AA.44280903.1.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