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 ‘최고 분양가 400억대’ 삼성동 초고가 빌라 매입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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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 ‘최고 분양가 400억대’ 삼성동 초고가 빌라 매입설

입력 : 2026.10.22 13:46

사진ㅣ강영국 기자

사진ㅣ강영국 기자

가수 겸 배우 수지(본명 배수지)가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 들어서는 400억대 초고가 주거시설을 매입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22일 텐아시아에 보도에 따르면 수지는 최근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 조성 중인 최고급 주거시설 ‘라브르27’(L‘ARBRE 27)의 분양 계약을 맺었다.

해당 주거시설은 2개 동, 총 27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분양가는 최소 150억원 수준으로 알려졌으며, 펜트하우스의 경우 최고 400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수지가 매입한 세대의 구체적인 타입과 매입가는 공개되지 않았다.

수지는 2010년 그룹 미쓰에이로 데뷔해 가수와 배우 활동을 병행하며 대중의 사랑을 받아왔다. 영화 ‘건축학개론’을 통해 ‘국민 첫사랑’이라는 수식어를 얻었다.

디즈니 + 시리즈 ‘현혹’과 영화 ‘실연당한 사람들을 위한 일곱 시 조찬모임’ 공개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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