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팀은 강했다' KCC, 사상 첫 6위팀 챔프전 우승

3 hours ago 1
한국프로농구의 '슈퍼팀' KCC가 정규리그 6위팀 사상 처음으로 챔피언결정전 왕좌를 차지했습니다.KCC는 오늘(13일) 오후 고양소노아레나에서 열린 소노와의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 5차전에서 76대 68로 승리하며 통산 7번째 챔피언결정전 우승컵을 들어올렸습니다.허웅과 허훈, 송교창, 최준용, 숀 롱 등 화려한 라인업을 앞세운 KCC는 경기 초반부터 주도권을 잡았습니다.3점슛 5개를 터뜨리며 17득점을 몰아친 허웅을 필두로, 주전 5명 전원이 두 자릿수 득점을 기록한 KCC는 경기 내내 단 한 차례도 리드를 내주지 않았습니다.이번 플레이오프에서 경기당 평균 12.8점 8어시스트 3.8리바운드로 활약한 허훈은 생애 첫 챔피..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