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기사요약
보증금 10억 원과 월 500만 원이 넘는 비용에도 대기만 2년이 걸리는 최고급 도심형 실버타운 '더 클래식 500'이 차별화된 의료 및 호텔식 서비스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현대건설과 협력업업을 맺고 압구정 재건축 단지 등 초고급 아파트 주거 플랫폼 시장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보증금 10억·월 500만원에도 2년 대기
건대입구역 3분·건국대병원 300m
도심 프리미엄 모델의 원조
보증금 10억원, 월 관리비는 2인 거주 기준 식사비 포함 월 500만원이 넘는다. 그런데도 입주하려면 평균 2년 넘게 기다려야 한다. 서울 광진구 자양동의 '더 클래식 500' 얘기다. 국내 실버타운 중 보증금과 월 생활비가 가장 높지만 대기 행렬은 좀처럼 끊이지 않는다.
더 클래식 500은 도심형 시니어주택 고급화의 선두 주자로 꼽힌다. 서울 도심에 자리 잡고 있다. 대학병원 연계하고 호텔식 식사와 주거지원 서비스를 지원한다. 경제적으로 중상류층 노년 은퇴 부부들이 가장 선호하는 시니어주택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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