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 실각설' 의혹 중국군 2인자 실각…수천 명이 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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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멘트 】 지난해 서방 국가를 중심으로 중국 군부 세력이 반란을 일으켜 시진핑 주석이 권력을 뺏겼다는 소문이 급속히 번졌습니다. 하지만, '시진핑 실각설'은 풍문에 그쳤고, 실상은 달랐습니다. 오히려 소문의 배후지로 지목됐던 군 서열 2위인 장유샤 부주석이 쫓겨난 겁니다. 중국군 장교 수천 명이 떨고 있다는 얘기까지 들립니다. 이성식 기자입니다.【 기자 】 중국 국방부가 군 수뇌부 2명의 실각을 전격 발표했습니다. 시진핑 주석에 이은 군부 2인자 장유샤 중앙군사위원회 부주석과 한국군 합참의장격인 류전리 연합참모부 참모장입니다.▶ 인터뷰 : 장빈 / 중국 국방부 대변인- "(장유샤 부주석과 류전리 참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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