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기루 ‘색기’ 뭐길래? 현장 발칵 뒤집어져 (귀묘한이야기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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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개그우먼 신기루가 자신을 ‘비만계 유일한 고양이상’이라고 주장하는 것에 대한 진심을 털어놓는다.

4일 방송 예정인 SBS Plus ‘귀묘한 이야기2’ 18회에서는 ‘풍수’를 주제로 신기루와 서도밴드 보컬 서도가 출연한다.

제작진에 따르면 이날 이국주는 신기루에게 “신점을 본 적이 있냐”라고 묻는다. 신기루는 “3번 정도 봤고 관상을 자주 본다”라고 말한다.

이어 이국주는 “(신기루가 자신을) 십몇 년째 ‘고양이상’이라고 주장한다”라고 폭로한다. 신기루는 “‘고양이상’에서 업그레이드돼 ‘욕망의 말상’이라는 이야기도 듣는다”라고 자신 외모를 동물에 평가한다.

그러자 무속인들은 예상 밖의 답변을 내놓아 스튜디오를 뒤집어 놓는다.

신기루는 “색기가 있다는 말을 많이 듣는다”라고 주장한다. 하지만 “이성의 색기는…”이라는 무속인은 색기에 대한 해석을 전해 다시 한 번 현장을 발칵 뒤집어 놓는다.
또한, 무속인들은 신기루의 미래 운세에 대해 “내년부터 운이 들어오고 문서운도 보인다”라며 “새로운 시작과 함께 2029년까지 크게 성장할 운”이라고 전한다. 이에 신기루 역시 공감하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방송은 4일 밤 10시 30분.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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