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준호·야마모토 신지·김성남 임기 1년 연임 추천
신한은행 임원후보추천위원회(임추위)는 20일 회의를 열고 5명의 사외이사 후보를 추천했다고 밝혔다.
이 가운데 윤준 변호사, 채은미 고려대 물리학과 부교수는 임기 2년의 신임 사외이사 후보로 결정됐다.
임추위는 “윤 후보자는 서울고등법원장을 역임한 법률 전문가로서 소비자보호 관련 업무 경험도 있다”며 “채 후보의 경우 디지털·정보통신기술(ICT) 전략 수립과 신사업 분석 등에서 이사회의 전문성 제고에 기여할 것”이라고 추천 이유를 밝혔다.
오는 3월 임기가 만료되는 함준호 연세대 국제대학원 교수, 야마모토 신지 영신상사 대표이사, 김성남 한영회계법인 경영자문위원 등 3명의 사외이사는 임기 1년의 중임(연임) 후보로 추천됐다.
한편 신한은행 이사회는 사외이사 후보 추천을 위해 총 4회에 걸쳐 임추위를 개최 했으며 외부법령 및 내부규정에 의거 사외이사 자격요건을 충분히 검토하고 2025년도 사외이사 평가결과 등을 종합적으로 감안해 재선임 및 신규 선임 후보자를 추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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