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이 어린이날을 맞아 취약계층 아동의 식생활과 생활환경, 재능 개발을 아우르는 사회공헌 사업에 나섰다.
신한은행은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함께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무럭무럭 성장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총 2억500만원 규모로 진행된다. 아동보육시설과 지역아동센터에 식료품과 간편식을 지원하고, 여름철을 앞두고 노후 냉방기를 고효율 제품으로 교체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취약계층 야구 유망주를 위한 장학금과 중·고등학교 야구부 운동용품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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