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신화의 멤버 앤디 아내인 이은주 아나운서가 에릭의 아들을 향한 웃음을 숨기지 못했다.
이은주 아나운서는 3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일상 사진을 게재했다. 이은주 아나운서는 "3월 이모저모. 아가들 많이 만난 달"이라며 어려 사진을 올렸다.

특히 이중에 눈길을 끄는 사진은 최근 신화 이민우의 결혼식에 참석했을 당시의 사진. 남편 앤디가 에릭 첫째 아들을 안고 있는 가운데, 이은주 아나운서는 아들을 바라보며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찐 이모 삼촌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앞서 신화 이민우는 지난달 29일 서울 모처에서 이아미 씨와 백년가약을 맺었다. 결혼식은 양가 가족과 가까운 지인들만 참석해 비공개로 진행됐다.
이날 사진작가 조선희는 자신의 개인계정에 신화 멤버 이민우의 결혼식에 참석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에릭, 전진, 앤디 등 신화 유부남 멤버들이 아내들과 함께 사진을 찍고 있다. 신화 멤버들이 모두 아내와 함께 포착된 것은 이번이 처음. 특히 에릭 나혜미 부부는 아들도 안고 있어서 관심이 집중됐다.
한편 앤디와 이은주 아나운서는 지난 2022년 결혼했으며 이후 각종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해 결혼 생활을 공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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