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기아 등 9개 계열사 참여, 그룹 차원 첫 글로벌 통합 채용
호세 무뇨스 사장 등 경영 핵심층 현장 집결해 기술 비전 전파
AI·로보틱스 등 7대 미래 산업 분야 이공계 핵심 인력 확보
연구자 간 연결과 결속이 경쟁 우위… 실리콘밸리서 최종면접
행사는 9월 17일부터 이틀간 기술 혁신의 중심지로 꼽히는 산 호세 맥에너리 컨벤션 센터에서 진행된다. 현대차, 기아를 비롯해 로보틱스 전문 기업 보스턴다이나믹스와 소프트웨어 중심 조직인 포티투닷 등 총 9개 회사가 참여해 미래 기술 역량을 결집한다.
현대차그룹은 미래 경쟁력의 원천이 단순한 기술력을 넘어 연구자들 사이의 깊은 유대와 명확한 목표 공유에 있다고 보고 있다.
김상준 기자 ksj@donga.com
© dongA.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좋아요 0개
- 슬퍼요 0개
- 화나요 0개

3 weeks ago
20

![[지표로 보는 경제]5월 12일](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5/11/133902255.1.jpg)

![[애널리스트의 마켓뷰]삼전·닉스 2배 레버리지 ETF, 서학개미 국내 유턴의 계기 되나](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5/11/133900002.4.jpg)


!["아아 팔아 갖고는"…치킨·볶음밥까지 내놓은 커피전문점 '속사정' [트렌드+]](https://img.hankyung.com/photo/202604/01.43949627.1.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