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건설 ‘쌍용 더 플래티넘 서대문’ 다음 달 분양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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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건설 ‘쌍용 더 플래티넘 서대문’ 다음 달 분양 예정

쌍용건설은 다음 달 서울 서대문구 홍은동 일대에 ‘쌍용 더 플래티넘 서대문’을 분양한다고 22일 밝혔다.

쌍용 더 플래티넘 서대문 조감도. 쌍용건설

쌍용 더 플래티넘 서대문 조감도. 쌍용건설

이 단지는 지하 4층~지상 20층, 3개 동, 177가구로 규모로 건립되며 이 중 전용면적 59·84㎡ 62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이다.

쌍용 더 플래티넘 서대문은 우수한 교육환경 등 핵심 인프라를 고루 갖춘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단지 주변으로 명지초, 충암초, 홍연초를 비롯해 명지중, 연희중, 명지고, 충암고 등이 자리하며 명지대학교도 가깝다. 단지 바로 옆 사립학원가도 있어 자연스러운 면학 분위기를 기대할 수 있다는 평가다.

여기에 홍제천과 서대문구의 주요 산을 연결하는 녹지 축을 통해 도심 속에서도 쾌적한 주거생활을 누릴 수 있다는 점도 특장점으로 꼽힌다.

단지 바로 앞에는 배차 간격 10분 내외의 버스정류장이 위치하며 이를 통해 서울지하철 6호선 새절역, 합정역 등으로 이동할 수 있다. 내부순환로 홍은램프와 홍제램프도 가까워 서울 도심과 마포·상암, 성북·동북권 등 주요 지역으로 이동하기 수월하다. 3호선을 이용하면 광화문·종로 등 도심 업무지구와 강남권으로도 연결된다.

해당 사업지를 포함한 지역 일대의 개발 기대감도 고조되고 있다. 현재 응암동과 북가좌동, 남가좌동 일대에서는 가로주택정비사업부터 대규모 재개발에 이르기까지 다수의 도시정비사업이 활발히 추진 중이다.

생활 인프라도 잘 갖춰져 있다. 서대문문화체육회관을 비롯해 명지대학교 일대 ‘모두의 거리’와 홍은동·남가좌동 일대의 상업·편의시설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오랜 기간 형성된 주거지역에 들어서는 만큼 입주와 동시에 주변의 생활 기반 시설을 누릴 수 있다는 점이 장점으로 꼽힌다.

쌍용 더 플래티넘 서대문 견본주택은 서울시 은평구 수색로 235번지(경의중앙선 수색역 인근) 일대에 다음 달 오픈할 예정이다. 입주는 2030년 1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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