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코미술관 소장품으로 본 ‘현대미술 흐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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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동아일보 김민 기자 구글검색 선호 추가 글자크기 설정 작가 60명 작품 12월 6일까지 전시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운영하는 아르코미술관이 1974년 개관한 뒤 2000년대까지 수집한 소장품을 선보이는 전시 ‘소장품, 시대의 장면들’전(사진)을 개최했다. 16일 서울 종로구 아르코미술관에서 개막한 전시는 김구림과 이건용, 성능경, 신학철, 윤석남 등 작가 60인의 작품 70점을 선보인다. 특히 박생광의 ‘이조’나 김구림의 ‘음양 99-S, 207’ 등 미발표작도 공개됐다. 이번 전시는 1970년대부터 1980년대 섹션까지는 단색화 실험미술, 민중미술 등을 주로 조명했다. 1990년대 섹션에선 실험적 미술을, 2000년대 섹션에서는 자체 기획전과 연계 소장품 수집의 변화를 살펴본다. 12월 6일까지. 놓친 뉴스와 그 맥락까지, 종이신문으로 읽어보세요. 동아일보 구독 신청 #아르코미술관#소장품#전시#김구림#박생광#단색화#민중미술#실험미술#1970년대#2000년대 김민 기자 kimmin@donga.com© dongA.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트렌드뉴스 120대女 돌로 내리친 50대, 휴가 나온 현역 중사가 붙잡아 2[천광암 칼럼]“소방 빨대” 秋에게 품격까지 바라진 않지만… 3“월급 188만원 입금 1시간뒤 카드값-이자 줄줄이… 844원 남아” 4[사설]4만 달러 시대의 ‘가난한 청년들’ 5‘붕어빵 파는 차은우’?…“광명 ‘붕은우’ 만나러 2시간 줄 서” 6신차 만들던 르노 공장서, 기름때 찌들었던 엔진도 되살아나 7국민연금도 ‘반도체 쇼크’…100일 만에 182조 날렸다 8“아내가 보고있다”…노출 女리포터에 ‘철벽 인터뷰’한 감독 9안세영, 야마구치 상대 10연승…덴마크오픈 결승서 2-1 역전승 일구고 시즌 9번째 우승 10이슬람 성지서 ‘부적절한 행위’…사우디, 외국인 남녀 2명 사형 집행 1경기도청에 ‘빨대’ 보내고 출당·징계 촉구…추미애 발언 일파만파 2‘가수 공연 끊고 인사말’ 김민석 과잉 의전 논란…金 “불편 끼쳐 죄송” 3李 “국무회의 참석자, 할 말 다 한다…‘말 못한다’는 거짓말” 4불타는 시청-최루탄 진압…프랑스서 ‘고물가 반발’ 격렬 폭동 5“소방관 딸이 7살” 대답에…말 잇지 못한 李대통령 6장동혁, 주말 ‘선관위 특검’ 집회 찾아 “李, 대통령 자격 없어” 맹공 7김의겸 “조희대, 초라한 거짓말…대법관에 격려금 지급 확인” 8이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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