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식품업계에서 주목받고 있는 ‘로컬 원재료’ 트렌드를 반영해, 산지의 개성과 원재료 본연의 맛을 살린 제품으로 차별화에 나선다는 전략이다. 앞서 보나비와 고창군은 지난 달 27일 지역 농산물 활용 및 상생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바 있다.
이번 신제품은 ‘고창 땅콩 연유 크림 브레드’와 ‘고창 단호박 크림치즈 식빵(홀/하프)’ 2종으로 오늘(14일)부터 오는 7월 17일까지 전국 아티제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아티제 측은 고창산 농산물이 가진 풍미와 품질을 베이커리에 자연스럽게 녹여내는 데 집중했다고 전했다.
‘고창 땅콩 연유 크림 브레드’는 부드러운 모닝롤 속에 달콤한 땅콩 연유 크림을 채우고, 고창 땅콩을 더해 고소한 풍미를 살린 제품이다. 진한 땅콩의 풍미와 연유의 부드러운 단맛이 어우러져 간편한 디저트처럼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고창 단호박 크림치즈 식빵(홀/하프)’은 은은한 단맛이 특징인 고창 단호박과 크림치즈를 조합해 촉촉하고 부드러운 식감을 구현했다. 단호박 본연의 자연스러운 맛을 살리는 데 초점을 맞춰, 재료 자체의 풍미를 편안하게 즐길 수 있도록 완성했다.
최용석 기자 duck8@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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