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보면 될 걸 보고 싶나보네”…‘노출 좀 그만 작작’ 지적에 홍영기의 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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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면 될 걸 보고 싶나보네”…‘노출 좀 그만 작작’ 지적에 홍영기의 응수

입력 : 2026.05.06 17:42

얼짱 출신 인플루언서 홍영기가 노출 지적에 맞받아쳤다. [사진출처 = 인스타그램]

얼짱 출신 인플루언서 홍영기가 노출 지적에 맞받아쳤다. [사진출처 = 인스타그램]

얼짱 출신 인플루언서 홍영기가 노출 지적에 맞받아쳤다.

홍영기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진행한 일부 내용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상단에는 ‘무엇이든 물어보세요’라고 적혀 있고 아래에는 “노출 좀 그만 작작 올렸으면 좋겠어, 댓글도 너무 과하던데, 너무 가슴 다 보이게 올리는 이유가 뭐야?”라는 질문이 담겼다.

얼짱 출신 인플루언서 홍영기가 노출 지적에 맞받아쳤다. [사진출처 = 인스타그램]

얼짱 출신 인플루언서 홍영기가 노출 지적에 맞받아쳤다. [사진출처 = 인스타그램]

이에 홍영기는 “안 보면 될 걸 보고는 싶나 보네”라고 응수했다.

이어 지는 게시물에서는 한 팬이 상처 받지 마라. 다 질투나서 저러는 것”이라는 하자 “걱정 말아라. 저런걸로 상처 받을 때 지났다. 그래도 고맙다”고 답했다. 또 다른 네티즌이 “왜 남이사 참견질일까”라고 하자 “내말이 그말”이라며 공감했다.

2009년 코미디TV ‘얼짱시대’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린 홍영기는 지난 2012년 혼전임신으로 혼인신고 후 2023년 첫아들을 낳았으며 2015년 둘째 아들을 출산했다.

현재도 인플루언서로 활동하고 있으며 63만명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브 채널 ‘홍영기’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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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짱 출신 인플루언서 홍영기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서 노출 지적에 맞받아쳤다.

그녀는 "안 보면 될 걸 보고는 싶나 보네"라는 반응을 보이며, 팬의 지지에도 "저런걸로 상처 받을 때 지났다"라고 답했다.

홍영기는 2009년 '얼짱시대'로 데뷔한 이후 현재 63만 명의 구독자를 가진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며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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