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경은 기자] 에코프로(086520)비엠이 1조 1999억9988만원 규모의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30일 공시했다.
신주 발행 주식수는 보통주 990만990주이며, 액면가는 주당 500원이다. 증자 전 발행주식 총수는 9783만434주다.
조달 자금은 시설자금 1500억원, 운영자금 1349억9988만원, 타법인 증권 취득자금 9150억원으로 사용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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