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앤에프가 증권가의 호실적 전망에 24일 장 초반 7%대 급등하고 있다.
이날 오전 9시27분 현재 엘앤에프는 전일 대비 7.94% 오른 12만1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주민우 NH투자증권 연구원은 "테슬라의 유럽 판매가 12개월 만에 플러스로 전환했고, 하반기 판매는 더 가파르게 회복될 수 있다"며 "또 현재 엘앤에프의 N95 양극재 독점 공급이 유지될 가능성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평가했다.
이어 "엘앤에프의 N95 양극재 독점적 지위가 유지되며 올 1분기 하이니켈 양극재 판매량은 분기 최대 판매량을 경신할 것"이라며 "이에 따라 1분기 영업이익은 853억원으로 컨센서스(시장 평균 전망치)를 웃돌 것"이라고 전망했다.
노정동 한경닷컴 기자 dong2@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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