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혜라 기자] 엠게임(058630)은 보통주 43만주를 소각하기로 결정했다고 1일 공시했다. 소각 예정 금액은 19억1565만원이며 소각 예정일은 오는 15일이다.
회사 측은 이번 소각이 기취득 자기주식을 대상으로 하며 주주가치 제고와 주식가치 안정화를 위한 목적이라고 밝혔다. 소각 후 발행주식총수는 1920만2574주에서 1877만2574주로 감소하며 자본금은 줄어들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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