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5호, 1기 영호에 완벽 철벽 "이따 얘기하자" [나솔사계][★밤T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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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플러스 '나솔사계' 방송화면

'나솔사계' 1기 영호가 여자 5호를 걱정했지만, 여자 5호는 계속해 철벽을 쳤다.

25일 방송된 SBS플러스·ENA 예능 프로그램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 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나는 솔로'와 '짝'의 세계관을 하나로 결합한 '솔로민박'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도시락 선택 데이트가 진행된 가운데, 여자 5호는 아무도 선택하지 않는 의외의 선택으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사진=SBS플러스 '나솔사계' 방송화면

하지만 여자 5호는 선택을 후회했고, 울컥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1기 영호는 "이따가 한 번 물어봐야 겠다"라며 여자 5호를 걱정했다. 여자 출연자들도 "왜 그랬냐. 무슨 일이냐"라고 걱정하고 위로했다.

여자 5호는 숙소에 들어와서도 홀로 방으로 들어왔고, 이를 본 1기 영호는 여자 5호를 찾았다. 1기 영호는 "5호님한테 커피 언제 얻어 먹지?"라며 '안경 콘테스트'에서 비공식 1위를 언급했다.

하지만 여자 5호는 "죄송한데 제가 조금 정리할 게 있어서 조금만 있다가 얘기해도 되냐"라고 철벽을 쳤다. 이에 데프콘은 "그거다. 다 나가주세요. 혼자 있어주세요. 근데 다 이해해 줄 것이다. 타이밍은 좋았는데 컨디션이 안 좋아서"라고 말했다.

여자 5호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17기 영수님을 선택하려 했다. 그런데 17기 영수님에 대한 선택을 안하게 된 것은 안경 때문이 맞다. 그냥 이상하게. 그게(안경을 써주지 않은 것) 영향이 없었다고 할 수 없을 것 같다. 티는 안 냈지만 속으로 삐쳤던 것 같다"라고 솔직한 마음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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