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의사 서려경 세계복싱챔피언 등극…KO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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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의사 서려경 세계복싱챔피언 등극…KO 승리 업데이트 : 2026.10.19 04:49 닫기 ※ 프로 데뷔 2164일 만에 결실…위수따 3라운드 제압※ 3번째 타이틀 획득하며 프로권투 통산 11승 1패 3무 데뷔 15경기 만의 결실…압도적 파워로 TKO승순천향대학교 부속 천안병원 소아청소년과 의사 서려경(35·천안BEAT손정오복싱)이 프로복싱 데뷔 2164일(5년 11개월 4일) 및 15경기 만에 월드 타이틀을 획득했다. 세계복싱협회 미니멈급 아시아 챔피언 서려경이 2026년 10월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스위스그랜드호텔 대연회장에서 DND 프로모션이 주최한 여자국제복싱협회 미니플라이급 챔피언결정전 승리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한국복싱커미션 여자국제복싱협회 챔피언결정전 조인식 기념 촬영. 왼쪽부터 DND 프로모션 김영인 대표, ㈜명화콘크리트 배명화 회장, WBA 아시아 챔피언 서려경, ㈜성산전기 한용희 대표, WBC 아시아 챔피언 위수따 스리릿티뎃, 한국복싱커미션 박재신 주심, 모델 김세라. 사진=KBM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스위스그랜드호텔 대연회장 특설 링에서는 10월 17일 토요일 DND 프로모션(대표 김영인)이 주최하고 사단법인 한국복싱커미션(KBM)이 주관한 여자국제복싱협회(WIBA) 미니플라이급(47.6㎏) 챔피언결정전(2분×10라운드)이 열렸다.세계복싱협회(WBA) 미니멈급 아시아 챔피언 서려경은 세계복싱평의회(WBC) 아톰급(46.3㎏) 아시아 챔피언 위수따 스리릿티뎃(25·태국)을 꺾고 WIBA 왕좌에 등극했다. 미니멈급은 미니플라이급과 몸무게 기준이 같다. 세계복싱협회 아시아 챔피언 서려경이 2026년 10월 서울 스위스그랜드호텔 대연회장 특설 링에서 DND 프로모션이 주최한 여자국제복싱협회 미니플라이급 챔피언결정전 2라운드 세계복싱평의회 아시아 챔피언 위수따 스리릿티뎃한테 다운을 뺏고 있다. 사진=한국복싱커미션 2026년 10월 DND 프로모션이 주최한 여자국제복싱협회 미니플라이급 챔피언결정전 3라운드 다운을 뺏은 후 승리를 확신하는 서려경. 한국복싱커미션 박재신 주심은 위수따 스리릿티뎃이 경기를 더 이어갈 수 없다고 판단하여 TKO를 선언하고 있다. 사진=KBM 서려경은 2라운드 다운을 뺏은 데 이어 3라운드 시작 43초 만에 또 상대를 때려눕혔다. 한국복싱커미션 박재신 주심은 위수따 스리릿티뎃이 경기를 더 이어갈 수 없다고 판단하여 TKO를 선언했다.상대의 경계와 홈 이점 우려를 불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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