男 94㎏급 김유신은 용상 동메달
장현주는 16일(현지시간) 인도 간디나가르에서 열린 대회 여자 86㎏급 경기에서 인상 109㎏, 용상 136㎏을 들어 올려 합계 245㎏을 기록했다.
장현주는 인상, 용상, 합계에서 모두 3위를 기록해 동메달 3개를 수확했다.
합계 기록으로만 메달을 수여하는 올림픽, 아시안게임과 달리 국제역도연맹과 아시아역도연맹이 주관하는 대회는 인상, 용상, 합계 부문 각각에 모두 메달이 걸려 있다.이 종목에선 중국의 펑추이팅(중국)이 합계 270㎏으로 금메달을 가져갔고, 알리나 마루슈차크(바레인)가 합계 265㎏으로 뒤를 이었다.
남자 94㎏급에 출전한 김유신(25·충북도청)은 인상 156㎏, 용상 196㎏으로 합계 352㎏을 기록했다.
김유신은 합계 5위, 인상 4위에 그쳤으나 용상에선 3위를 기록해 동메달 한 개를 가져갔다.이 종목에선 투이(중국)가 합계 386㎏으로 금메달을 가져갔다.(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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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week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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