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가 스크린에서 깨어난다" ‘제1회 부여국제히스토리영화제’ 정태우·지대한·오정연 홍보대사 위촉

10 hours ago 3
찬란한 백제의 숨결이 깃든 충남 부여가 이제 세계 역사 영화의 메카로 거듭난다. 제1회 부여국제히스토리영화제 조직위원회(조직위원장 정한용)는 지난 17일 오후 4시, 서울 강남구 논현동 ‘라스칼라’에서 홍보대사 위촉식을 열고 역사와 현대적 감각이 어우러진 영화제의 화려한 서막을 올렸다.이번 영화제의 ‘얼굴’로는 세대를 아우르는 명품 배우 정태우, 선 굵은 연기로 신뢰를 주는 배우 지대한, 그리고 다재다능한 방송인 오정연이 낙점됐다. 세 사람은 위촉패를 전달받으며, 단순히 이름만 올리는 홍보대사가 아닌 국내외에 우리 역사의 가치를 알리는 ‘문화 전령사’로서의 활동을 다짐했다.조직위원회는 “사극의 대명사이자 역사적 무게감..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