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LG 트윈스 경기에서 LG가 4-3 한 점차 승리를 거두면서 4연승을 질주했다.
LG 염경엽 감독이 승리 거둔 선수들에게 박수를 보내고 있다.
잠실(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
입력 : 2026.06.23 21:39
23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LG 트윈스 경기에서 LG가 4-3 한 점차 승리를 거두면서 4연승을 질주했다.
LG 염경엽 감독이 승리 거둔 선수들에게 박수를 보내고 있다.
잠실(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