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 신길뉴타운에 하이엔드 아파트 분양

4 hours ago 2

대우건설 ‘써밋 클라비온’ “신길뉴타운서 ‘써밋’ 첫 적용” 대우건설은 서울 영등포구 신길동 신길10재정비촉진구역에서 ‘써밋 클라비온’(투시도)을 분양할 예정이라고 23일 밝혔다. 재건축 사업으로 공급되는 단지로 한국토지신탁이 시행을, 대우건설이 시공을 맡았다. 8개 동(지하 4층∼지상 29층) 전용면적 44∼84㎡ 총 812채 규모이며 이 중 전용 44∼59㎡ 176채가 일반분양된다. 단지가 위치한 신길뉴타운은 14개 구역, 총 1만6000여 채 규모가 들어설 계획이다. 써밋 클라비온은 해당 구역에서 처음으로 대우건설의 하이엔드 브랜드 ‘써밋’이 적용된다. 인근에 영등포 타임스퀘어와 여의도 상권이 있고 보라매병원, 한림대 강남성심병원 등 의료기관도 가깝다. 대길초와 대영초·중·고가 밀집해 있으며 신길근린공원과 보라매공원 등 녹지를 이용할 수 있다. 교통은 서울 지하철 7호선 신풍역을 이용할 수 있다. 7호선으로 고속버스터미널역 등 강남권까지 환승 없이 이동 가능하며, 남부순환로와 서부간선도로, 올림픽대로 등 도로망이 인접해 있다. 향후 신안산선이 개통되면 여의도 등 도심 접근성이 개선될 것으로 전망된다. 단지에는 특화 외관 설계가 적용되고 스카이 커뮤니티 시설이 들어선다. 김은지 기자 eunji@donga.com© dongA.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좋아요 0개 슬퍼요 0개 화나요 0개 지금 뜨는 뉴스

Read Entire Article